이곳은 성주산 휴양림 심연동 계곡입니다. 물놀이에 좋은 곳이죠.
심연동 계곡까지 관광버스로 왔어요.
친구들에게 물총도 하나씩 나누어주었어요.
페이스데코로 얼굴에 그린 친구도 있어요.
세준이는 누가 그려주었을까?
시현이는 검정과 녹색 위장색을 사용했군요.
의정이는 고양이 같아요.^^
물에 들어가도 좋아요.
너무 깊은 곳에 들어가면 안돼요.
준비운동 후 발부터 물에 적시는 친구들
친구들 얼굴에 직접 쏘면 안돼요.
와! 시원한데. 들어와봐
물이 정말 맑네
늘 소나무산장 가든 옆 계곡이었어요.
의정이는 수영복과 튜브도 가져왔대요.
언니, 오빠들이 내게 물총 쏘려고 해
소현아 너도 들어가봐
소미언니가 의정이를 잡아주고 있어요.
받아라 얏! 교민이는 물안경도 썼어요.
여기가 얼마나 시원한데..들어와 어서
정범이와 교민이는 물에서는 단짝이군요.^^
교민이 물총에서 물이 멀리 나가는군요.
아이들에 쫒겨 오상준이 도망가는군요.
나는 누구일까요? 알아맞춰 보세요
물살에 발을 담그니 정말 시원해요.
와! 수박 먹자.
물이 정말 맑고 좋은 집이였어요.
물에 들어갔다 나오니 조금 추워 이렇게 바위에서 말리는 친구도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