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희 선생님과 둘레길 트레킹 가자
언니 어디로 가는거야? 성주사지를 간데
옥수수를 하나씩 먹으며 가고 있군요.
청소년수련관 들어가는 길에 있는 6.25 참전 충의탑
보령시를 상징하는 조형물인가 봐요.
풀밭을 지나고..
다시 거리로 나왔어요.
우리가 걸을 곳은 성주산 휴양림이예요.
1시간 이상 걸린데요.
성주사지 이정표가 보이는군요.
세진이는 천연손수건을 들고 왔군요.
1시간 동안 걸어 성주사지에 도착했어요.
다리 아프다는 친구는 한 명도 없었어요.
와! 좋다.
정말 멋진 곳이죠.
돌담도 얼마나 예쁜지 몰라요.
여기가 바로 천국이예요.
동구의 포즈가 멋지지 않나요.^^
강호희 선생님이 성주사지를 안내하고 있어요.
이 곳이 옛날에 절 터였데요.
탑 앞에서...지도선생님
이 큰 돌은 말이죠..
아! 이것이 연꽃 모양의 돌이구나
옛날에 말이죠...
탑과 석등을 보고 이동하고 있어요.
지금은 터만 남아있어 '성주사지'라고 부른답니다.
통일신라시대에는 매우 큰 절이었다는군요.
이 탑 뒷편은 말이죠...
이 불상은 뭔가요?
병을 고쳐주는 약사불이래요
약사불에게 선생님들이 절을 하고 있어요.
약사불 앞에서..
선생님들의 기념사진

1조, 2조, 3조 선생님들이 다 모였어요
여기는 낭혜화상 탑비입니다.
보령 성주사지 낭혜화상 탑비
수민이가 포즈를 취하고 있어요.^^
와! 바람 불어 시원하다.
선생님 이제 가는거죠?
조금만 더 둘러보고 가자.
갈 때는 버스를 조금 타고 가기로 했어요.
보령 버스도 타보았어요.
오늘 저녁은 삼계탕이 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