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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캠프-편지쓰기(7.22)
 작성자 : 관리자
Date : 2013-07-26 17:47  |  Hit : 2,261  

조별활동과 편지쓰기 시간이예요.
뭐라고 쓸까.
엄마한테 쓸까, 아빠한테 쓸까.
예쁜 편지지와 편지봉투에 쓴 편지
수민이(초3)는 엄마 아빠 사랑한다고 썼군요.
 
세준이(초1)는 글씨를 참 잘쓰는군요.
준길이(초5)가 엄마에게 쓴 편지예요.
 
희상이(초2)는 엄마얼굴도 그렸어요.
세진이는 엄마 아빠 동생 나를 그렸어요.
민서(초5)는 엄마에게 걱정하지 말라고 썼군요. 민서가 어른스럽죠?
 
장원이는 글씨를 반대로 썼군요. 자세히 보면 읽을 수 있어요.(그림클릭→큰 이미지) 마녀백배로 보낸다는 그림도 있군요.
편지는 이렇게 봉투에 넣어 어머니에게 부쳐드릴꺼예요.
저는 파주 용미초등학교 2학년 윤민우예요. 제가 왜 여기 있나면요..그건 비밀이예요.^^
마피아 게임을 하고 있어요.
고개를 숙이고..
범인은 여기 있어요.
우린 방에서 야구하고 놀래요. 희상이가 투수예요. 공이 없어 양말을 둥글게 말았군요. 
동구가 포수, 민서는 타자예요.
준성이와 의정이는 형아와 오빠들이 그네를 태워준데요.
얘들아 너무 시끄럽게 떠들면 안된다.
영훈이는 동생들과 잘 놀아주었어요.

유이화 (13-07-29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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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신 선생님 덕분에
아이들 모습이 얼마나 즐거웠는지 생생하게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