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여름캠프 출발! 버스에 올랐어요.
고속도로 휴게소에 들렸어요. 민우는 벌써 친구를 사귀었나 봐요.
선생님과 함께 조심 조심
드디어 보령 청소년수련관에 도착
차타고 오느라 힘들었죠? 지금부터 입소식을 하겠어요.
여름캠프를 안내해주실 보령에 사시는 강호희 선생님이예요.
반갑습니다. 여러분, 환영해요!
3박 4일동안 휴대폰은 안돼요. 휴대폰 없이도 잘 지낼 수 있죠?
3조 조장 오상준입니다. 우리 조를 소개하겠습니다.
저는 3조 여자 조장 6학년 윤민서입니다.
2조 조장 이재열군 어서 나오세요.
저는 1조 조장 백성호입니다.
시은아, 자기 소개 해보겠니?

백성호 조장과 가라사대 게임을 하고 있군요.
여름캠프 자료집도 읽어보고 있군요.
소현이는 소미언니와 맨 앞에 앉았어요.
저는 서울 용문중학교 3학년 신재환입니다.
1조 한창희 선생님도 자기소개를 하고 있군요.
시은이가 소현이에게 마이크를 넘겨주고 있어요.
와! 여기가 식당이구나
맛있게 먹자.
밥을 남기면 안돼요.
준성이는 엄마 없이 혼자서도 밥 잘 먹을 수 있어요.
저녁 먹고 산책중이예요. 멀리 가면 안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