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체관에서 목성, 토성, 직녀별, 견우별 .....
별자리를 가까이에서 볼 수있었다.
별처럼 아름다운 목소리로 우리들을 위해
숙직을 바꿔가며 설명 해 주신 선생님께 고마
운마음 올립니다.
108명상시간도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자신에게 주는 상장 만들기, 소감문 작성하기
를 통해 우리는 서로를 알고 더욱 가까워 지
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수료식을 마치고 돌아서는 발걸음이 눈물이
날 것 같았습니다.
또 다시 만날 수 있는 인연이기를 바라며 아
쉬운 마음으로 회향하였습니다.